요약: 우울감이 오래가고 잠, 식사, 활동과 사람 만나는 일이 달라졌다면 혼자 버티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전문기관에 알리세요.
긴급 안내: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즉시 위험한 상황이면 혼자 있지 말고 119·112 또는 가까운 응급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기분과 생활의 변화를 함께 보세요
슬픔뿐 아니라 흥미 저하, 심한 피로, 잠과 식욕 변화, 집중 어려움도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일상에 영향을 주었는지 적어보세요.
믿을 수 있는 사람 한 명에게 알리세요
우울할 때는 도움을 요청하는 일 자체가 어렵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 중 한 명에게 현재 상태와 함께 병원이나 상담기관에 동행해 달라고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공식 자가검진은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의 자가검진은 상태를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걱정되거나 증상이 계속되면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하세요.
술이나 약으로 버티지 마세요
술과 임의로 복용한 수면제는 기분과 판단을 더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과 건강 상태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안전한 치료 방법을 상의합니다.
작은 일상을 유지하세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식사하고 짧게 햇빛을 보며 움직이는 계획부터 시작하세요. 하지 못한 일을 탓하기보다 도움을 받으며 가능한 범위를 조절합니다.
관련해서 함께 읽어보세요
공식자료
공식자료 확인일: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