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외로움이 느껴질 때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만나려 하기보다 믿을 수 있는 한 사람 또는 가까운 지역 활동과 연결해 보세요. 기분과 생활 변화가 오래가면 전문 도움도 함께 찾습니다.
안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자신을 해칠 위험이 있으면 혼자 있지 말고 즉시 119·112 또는 가까운 응급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연락할 한 사람을 정하세요
가족, 친구, 이웃 중 부담 없이 안부를 주고받을 사람을 한 명 적습니다. “이번 주에 10분 통화할까요?”처럼 날짜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가까운 작은 활동부터 찾으세요
복지관, 주민센터, 도서관과 보건소의 공식 안내에서 거리, 시간, 비용과 운영 주체를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체험 또는 짧은 프로그램을 선택해 부담을 줄입니다.
개인정보와 비용을 서두르지 마세요
새 모임에서 신분증 사본, 계좌 비밀번호나 큰 선입금을 요구하면 중단합니다. 공식 대표번호로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첫 방문은 가족에게 장소와 시간을 알립니다.
생활 변화가 계속되면 상담하세요
잠, 식사, 의욕이 오랫동안 달라지거나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면 의지만의 문제로 여기지 마세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서 가까운 기관을 찾거나 의료진과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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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자료
공식자료 확인일: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