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저염식은 소금을 한 번에 끊기보다 국물, 양념과 가공식품을 차례로 줄이는 방식이 실천하기 쉽습니다. 현재 식사를 기록하고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안내: 질환이나 처방에 따라 식사 원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료진에게 별도 지시를 받았다면 그 기준을 우선하세요.
소금통보다 자주 먹는 음식을 살피세요
국·찌개 국물, 김치와 장아찌, 면류와 가공식품처럼 자주 먹는 음식에서 짠맛이 쌓일 수 있습니다. 이틀 정도 먹은 음식과 국물 양을 적어 먼저 줄일 대상을 찾습니다.
국물과 양념을 따로 줄이세요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양념장은 따로 담아 조금씩 사용합니다. 간장·된장·고추장을 여러 가지 겹쳐 쓰기보다 한 가지를 적게 사용합니다.
향과 식감으로 부족한 맛을 채우세요
파, 마늘, 후추, 식초나 레몬처럼 향과 산미를 활용하면 소금과 장류를 덜 써도 맛을 느끼기 쉽습니다. 씹기 불편하다면 식재료를 부드럽게 익힙니다.
식욕이 크게 줄면 무리하지 마세요
싱겁게 먹기 시작한 뒤 식사량이 계속 줄거나 체중이 감소하면 혼자 제한을 강화하지 말고 의료진이나 영양 전문가와 식사 방법을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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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자료
공식자료 확인일: 2026-07-14
